48년 동안 이어진 믿음 ‘경북타올’ 김우관 고객님

1965년부터 시작된 우리은행과의 인연. ‘경북타올’ 김우관 고객님과 우리의 아름다운 동행

강원도 동해시에 자리한 ‘경북타올’은 1965년에 영업을 시작한 뒤, 48년이 지난 지금도 매일 같은 시각에 문을 엽니다. 그리고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우리은행과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옛 전표와 통장들을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는 김우관 고객님, 우리은행과 함께한 반백년의 세월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