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접근성 이용안내 바로가기

인사말

118 주년을 맞이한 우리은행 고객님께 힘이 되는 우리나라 1등 은행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우리은행장 이광구입니다.

우리은행을 찾아주신 고객님께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은행은 1899년 일제에 맞서 우리 상권을 보호하고자 고종황제가 황실자금을 기초로 설립한 대한천일은행을 뿌리로 하고 있습니다.
창립 이념인“화폐융통(貨幣融通)은 상무흥왕(商務興旺)의 본(本)”에서 보듯이,
우리은행은 일반서민과 중소상인, 그리고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통해
국가 경제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은행은
고객님께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민들과 기업들에게 힘이 되며 우리 경제의 혈맥을 뛰게 하는
한국 금융의 대동맥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되는 강한은행, 우리은행이 되겠습니다.

우리은행에 대한 고객님과 주주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은행 은행장 이광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