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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창립 121주년을 맞이한 우리은행 고객님과 주주님께 사랑받는 평생 파트너 은행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우리은행 권광석 은행장입니다.

우리은행을 찾아주신 고객님께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은행은 1899년 설립한
대한민국 최초의 민족 정통은행입니다.

지난 121년간 숱한 시련과 위기도 있었지만,
사시사철 늘 푸른 솔과 같이
우리은행을 한결같이 믿고 응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셨기에 오늘의 우리은행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고객의 크신 사랑과 진심을 새겨,
고객님께 더 큰 믿음과 신뢰로
보답하는 우리은행이 되겠습니다.

우리은행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고객님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은행 은행장 권광석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