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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리은행, 창립 120주년을 맞아 ‘새희망홀씨대출’ 최대2.0%포인트 금리우대

등록일
2019.01.02
조회
1,153

우리은행, 창립 120주년을 맞아
‘새희망홀씨대출’ 성실상환자에 대해 최대2.0%포인트 금리우대

 

 - 저신용자와 성실상환자를 위한 특별 금리우대 제도 실시
 - 신규 고객 중 연체 없이 원리금을 상환하는 고객 대상으로 내부등급별 금리우대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창립 120주년을 맞아 서민들의 금융부담 경감을 위해  우리새희망홀씨대출의 금리를 최대 2.0%포인트 우대한다고 2일 밝혔다.

 

금리우대 대상은 2019년부터 새희망홀씨대출을 이용하는 고객 중 매 6개월 동안 연체 없이 원리금을 상환하는 고객이다. 우대폭은 6개월간 최저0.25%포인트 최고0.50%포인트이고, 대출기간 동안 최대 2.0%포인트이다. 은행 내부등급에 따라 저신용자에게 높은 감면율을 적용한다. 기존에 내부등급과 관계없이 매 6개월마다 0.25%포인트씩 적용되던 우대 금리를 10등급은 0.50%포인트, 7~9등급은 0.40%포인트, 4~6등급은 0.30%포인트로 특별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우리새희망홀씨대출’은 저신용자 또는 저소득자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는 원리금 분할상환 대출상품으로, 대출대상은 연소득 35백만원 이하 또는 외부신용등급 6~10등급 이하의 연소득 45백만원 이하인 개인이다. 대출한도는 최대 3천만원이며, 우대 금리는 최대 연 1%포인트이고, 금리는 12월 31일 기준으로 최저 3.95%, 최고 9.95%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창립 120주년과 우리금융지주 출범을 맞아 저신용자와 성실상환자를 위한 특별 금리 우대제도를 도입했고, 서민금융상품을 7000억원이상 지원할 계획”이라며, “‘더큰금융’을 통해 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립 120주년 기념 ‘새희망홀씨대출’ 성실상환자 대상 최대2.0% 포인트 금리우대 우리은행WOORI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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